광명시에서 열린 검도대회에서


우리 도장은 남자 장년부, 중년부, 초등 저학년부, 여자부 . 요렇게 팀을 구성해서 나갔는데 좋은 대진운에도 불구하고 입상을 못해 아쉬웠다.

여자부는 3인조 경기. 선봉, 중견, 주장 이렇게 셋이 나간다. 주장인 나는 앞에서 선봉과 중견이 실점하는 걸 지켜보며- 상대방이 우릴 완전 물로 보겠군-이라고 생각하면서 상대 주장의 손목을 두대 때려주고 나왔다.


사진은 남자 장년부 시합모습. 여자부도 좀 찍어주지..흥.
by 효모 | 2008/04/17 09:42 | 어설픈 운동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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